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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후기

듄 프리퀼 듄 프로퍼시 후기 프리퀼 듄 프로퍼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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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듄은 미국에서 유명한

시리즈다. 소설도 유명하고, 게임도 유명하고 영화도 유명하다. 미국 내에서 엄청난 입지가 있다 보니, 미디어 매체로 자주 등장하였다.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티모시 살라메 듄 영화 시리즈가 흥행에 성공하며, 다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도 등장했다. 제목은 듄 프로퍼시로, 프로퍼시는 예언이라는 뜻이고, 드라마의  배경은 영화 듄 시리즈 10,000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은 하코넨 자매로 시즌1은 그 두 자매가 베네 게세리트를 장악하는 내용이다. 두 사람 모두 베네 게세리트  자매단이 되고, 야심찬 발리아 하코넨은 그곳의 지배자가 되어, 베네 게세리트를 지배한다. 그들은 왕실 가문에 진실 감별사를 보내 제국을 통치하려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상한 꿈도 꾸게 되고, 그들의 계획을 방해하는 왕실 장군 데스몬드 하트도 걸림돌이 된다. 주인공이 하코넨 자매로 나오긴하나, 사실 여러명이 주인공인 느낌이 강하다.

 굉장히 복잡하다. 세력도 여러 세력이 나오고, 익숙한 아트레이더스가문이나 코리노 가문도 나오지만 그 외 가문도 많이 나온다. 또한 전체적으로 왕실 암투극에 정치 기반이라 서로 속이고 속이는 와중에, 미래도 예언하고, 마법도 나오고 잠시 집중을 안 하면 줄거리에서 멀어질 수 있다. 영화와는 다르게 액션도 많지 않다. 기본 성정이 듄 세계관이 때문에 듄에 대해 아는 정보가 없으면, 좀 헷갈리게 볼 수 있다. 왜 기계를 안 쓰는지, 가문의 특징은 무엇인지, 지네는 뭔지 등등 볼거리면 듄 영화도 보고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보는 걸 추천한다.

 

추천하냐고 물으면 추천한다. 나는 SF, 판타지 시리즈도 좋아하고, 이런 암투극도 좋아해서 재밌게 봤기 때문에 추천하다. 다만 드라마의 전체작인 흐름이나 전개가 빠르지 않고, 액션이 많지 않아 빠른 전개나 액션을 원하는 사람들은 재미없게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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