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듄 프리퀼 듄 프로퍼시 후기 프리퀼 듄 프로퍼시 후기 듄은 미국에서 유명한시리즈다. 소설도 유명하고, 게임도 유명하고 영화도 유명하다. 미국 내에서 엄청난 입지가 있다 보니, 미디어 매체로 자주 등장하였다.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티모시 살라메 듄 영화 시리즈가 흥행에 성공하며, 다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도 등장했다. 제목은 듄 프로퍼시로, 프로퍼시는 예언이라는 뜻이고, 드라마의 배경은 영화 듄 시리즈 10,000년 전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은 하코넨 자매로 시즌1은 그 두 자매가 베네 게세리트를 장악하는 내용이다. 두 사람 모두 베네 게세리트 자매단이 되고, 야심찬 발리아 하코넨은 그곳의 지배자가 되어, 베네 게세리트를 지배한다. 그들은 왕실 가문에 진실 감별사를 보내 제국을 통치하려 한다. 하지만 그 과정.. 더보기
브로드웨이를 휩쓸었던 뮤지컬이 영화로 돌아왔다 위키드 파트1후기로드웨이를 휩쓸었던 뮤지컬이 영화로 돌아왔다 위키드1 후기 위키드는 브로드웨이를 휩쓸었던,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이다. 처음 위키드를 알게 된 건 드라마 글리에서 ‘Defying Gravity’를 들었을 때였다. 그때부터 꼭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전 뉴욕 여행 중 드디어 브로드웨이에서 위키드를 관람했다. 뮤지컬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노래도 좋았고, 실제 브로드웨이 무대를 본다는 사실 자체가 벅찼다. 무엇보다 스토리가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이런 위키드가 최근 영화로 실사화되어 개봉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 양자경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이 컸다. 극장 대신 OTT로 봤지만 완성도는 기대 이상이었다.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의 프리퀼로, 사악한 동쪽 마녀 엘파바의 이야기를 다룬다. 엘파바는 초록색 피부 때문에.. 더보기
첫 일본 드라마 언내추럴 후기 해외 드라마의 경우 주로 미국드라마를 즐겨보곤 했다. 넷플릭스가 생긴 이후에는 일부 독일드라마, 영국 드라마를 보긴 했지만 여전히 가장 많이 보는 건 미국 드라마다. 중국이나 일본 드라마는 본 적이 없다. 일부러 안 본 건 아니다. 워낙 어렸을 때부터 미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해 그냥 그렇게 미국 드라마만 취미로 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레몬이라는 일본 노래를 알게 되었다. 가사도 몰랐는데 멜로디가 좋아서 듣다가 가사도 찾아보게 되었고, 이 노래가 일본 드라마 언내추럴의 배경음악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궁금증이 생겨 첫 일본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언내추럴은 일본 법의학 드라마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통해 사인을 알아내는 법의학자들의 이야기이다. 의학물 답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매화 새로운 죽음의 원.. 더보기
지금이 가장 젊을 때다 늦깎이 경찰 더 루키 시즌1 후기 루키 시즌1은 우연히 비행기에서 보게 되었다. 근데 생각보다 재밌게 보았다. 미국에는 많은 공무원 수사물 비스무리한게 있다. CSI부터 시작해서, NCIS도 있고 시카고파이어 파이어플라이 뭐 많다. 경찰을 대상을 한 드라마도 많다. 브루클린 나인나인, 트루디텍티브 등이 유명한 경찰 미국 드라마다. 이번에 본 루키는 트루디텍브처럼 무겁거나, 브루클리 나인나인처럼 코미디도 아니고 그렇다고 CSI처럼 본격적인 수사물이 아니다. 비교를 하자면 조금 가벼운 시카고 파이어, 사우스랜드 느낌의 드라마다. 주인공 존 놀란은 실패한 사업가다. 이혼 반지를 은행에 맡기고 오던 도중, 은행 강도가 들었고, 경찰이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40대에 경찰학교 입학한다. 그리고 루키 즉 신참이 되면서 LA 미드월셔 경찰서에 배.. 더보기
혼자 노는 마블 히어로 문나이트 후기 여행 가는 비행기 안에서 마블 드라마 문나이트를 봤다. 나는 마블 드라마는 문나이트가 처음이었다. 문나이트를 고른 이후는 어벤저스 이후 멈춰있던 나의 마블 세계관이었는데, 문나이트는 마블 드라마 세계관과 크게 연결되어 있지 않아, 보게 되었다. 실제로 드라마를 봤는데 기존 마블을 아예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였다. 스티븐 그랜트는 영국 이집트 박물관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자존감 낮고, 소심하고, 폭력을 싫어하는 남성이다. 다만 몽유병이라는 특이사항이 있다. 그래서 항상 본인 다리에 족쇄를 걸고 바닥에 모래를 까는 등 대비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잠에서 깼는데 집이 아니라 다른 벌판이었다. 알고 보니 스티븐 그랜트는 다중인격이었고, 마크 스펙터라는 인격이 활동한 것이었다. 마크 스펙터는 문 .. 더보기
생각보다 재밌었던 마블 썬더볼츠 후기 디즈니 플러스에 썬더볼츠가 풀려 회사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며 보게 되었다. 사실 마블은 엔드게임과 스파이더맨 이후로 보질 않아서 조금은 걱정이 있었다. 하지만 후기도 꽤나 좋았고, 기본 배경 설명이 부족해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보게 되었다. 썬더볼츠러스에 썬더볼츠가 풀려 회사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며 보게 되었다. 사실 마블은 엔드게임과 스파이더맨 이후로 보질 않아서 조금은 걱정이 있었다. 하지만 후기도 꽤나 좋았고, 기본 배경 설명이 부족해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보게 되었다. 썬더볼츠는 처음에는 발렌티나를 저지하기 위히 버키 반즈(윈터솔져)가 임시로 만든 팀이다. 고스트, 존워커, 옐레나는 발렌티나에 명령에 의해 어떤 연구소에 침입하는데, 오해를 하고 서로를 저지하려 한다. 그때 갑자기 연.. 더보기
DC의 새로운 희망 슈퍼맨 후기 슈퍼맨은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이번에는 새로운 슈퍼맨으로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출연한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로 이미 유명해진 제임스 건 감독이 망해버린 DC 유니버스를 살리기 위해 DC 총괄을 맡았다. 슈퍼맨을 필두로 슈퍼걸, 랜턴 군단 등등을 다룬다고 하니 기대는 된다. 특히 이번 슈퍼맨을 보고 나서 조금 더 기대하게 되었다. 이번 영화의 기본적인 이야기는 크게 낯설지 않다. 크립톤에서 태어난 아기 칼-엘이 지구로 와서 ‘클라크 켄트’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동시에 초인적인 힘을 가진 슈퍼맨으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다. 하지만 2025년 버전은 단순히 영웅담에 머물지 않고, 국제 분쟁에 개입한 뒤 슈퍼맨이 대중의 신뢰를 잃고 다시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로이스 레인 같은 익숙한 .. 더보기
귀여운 웬즈데이가 돌아왔다 웬즈데이 시즌2후기 넷플릭스에 인기를 끌며 전세계 흥행했던 웬즈데이가 시즌2로 돌아왔다. 주요 인물들은 대부분 그대로 등장한다. 다만넷플릭스에 인기를 끌며 전세계 흥행했던 웬즈데이가 시즌2로 돌아왔다. 주요 인물들은 대부분 그대로 등장한다. 다만 제이비어역의 퍼시 하인즈 화이트가 과거 성관련 문제에 엮여, 하차했다. 그 외에 주요 인물들은 다시 등장한다. 시즌2는 능력을 잃은 웬즈데이가 능력을 찾기 위해 노력하며, 죽을 위기에 처한 친구 이니드와 가족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다. 당연하게 그 과정에서 또 이니드랑 티격태격한다. 또한 역시 타일러가 다시 등장하며 중요 역할을 차지한다. 시즌1과 다른 점은 웬즈데이 가족 모티시아,고메즈, 퍽슬리의 비중이 꽤 높아진다. 전 시즌에서는 친구들의 비중이 높았다면 이번에는 .. 더보기

반응형